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2, PAGE : 23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벚꽃은 지고

라일락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화장품이나 비누 냄새와도 흡사할 정도로 진한 그 향기.

심지어 곁에 있을 때보다 3미터 가량 떨어져 있을때 더 진한 냄새가 납니다

무섭다...;ㅁ;




이런 녀석은 꽃놀이의 재료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 보는 건 예쁘긴 하지만.


2006-05-01 23:51:40 ()
sxxxx  [2006-05-02 12:15:12]
덕분에 학교에서 질식사하기 일보직전-_-
ねこ  [2006-05-03 08:13:07]
뭐 좋지않은가!
ㅅㄷㅂ  [2006-05-05 11:01:37]
나쁘진 않아!
산들바람  [2006-05-07 08:55:34]
5월은 카네이션의 달입니다.
쉬고파S2  [2006-07-12 00:57:56] 
sxxxx님 거기가 어디랍니까? 올해는 늦었구 내년에 꽃놀이를 그리로 갈까 합니다~~ㅋㅋ 라일락 좋아~~♡
NAME  PASS 


  1142  
 모두들 안녕하십니까//ㅅ/ 7

muse
2006/05/18    357  
  1141  
 Mana Interview on Tracks (ARTE)라는군요

꾸리
2006/05/15    536  
  1140  
 MANA상의 인터뷰~!!-(NEOWING site) 10

classicx
2006/05/09    862  
  1139  
 카미스미제르여~ 6

ねこ
2006/05/08    521  
  1138  
 Kozi씨 앨범 주문-_-했어요 9

꾸리
2006/05/05    470  
    
 벚꽃은 지고 5

마리사기
2006/05/01    325  
  1136  
 큐슈가 다 무어냐. 3

Katherine
2006/04/27    369  
  1135  
 모모 5월 2일 콘서트때... 8

요런...
2006/04/24    485  
  1134  
 시험기간인데 감기걸려서..._-_... 1

카오스
2006/04/24    238  
  1133  
 아니 이런 젠장 7

r사부
2006/04/22    378  
  1132  
 

ㅅㄷㅂ
2006/04/20    285  
  1131  
 또 시험기간입니다 2

메르센느
2006/04/20    233  
  1130  
 작년까지 몰랐었다 3

R사부
2006/04/15    383  
  1129  
 추억이 방울방울 올망졸망 몰랑몰랑말캉말캉? 5

일가
2006/04/15    413  
  1128  
 질문답변란 (멋대로)베스트2 5

Katherine
2006/04/11    391  
 [1]..[21][22] 23 [24][25][26][27][28][29][3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