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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608  Nasoung  
카미스 미제르의 유일한 10대는 저 인거 같네요 ㅜㅜ 너무 늦게 알게된 밴드이지만 너무 좋아하는 밴드에요… 다들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2023-06-10 18:40:19 []
No.2607  Kamis  
뮤즈님과 산들바람님 반갑습니다. 글은 진작에 봤고 반가와하고 있었지만 로그인이 안되는 오류로 이제서야 글 남기네요. 뮤즈님은 여전히 일본에 계시겠죠. 두분 모두 제 안부 및 만수무강 빌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저도 게시판도 나이를 먹고 삐걱거리지만 힘차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3-05-31 06:02:24 []
No.2606  산들바람
후텁지근해져가는 초여름 밤공기에 멍하니
エーゲ〜過ぎ去りし風と共に〜
를 듣다 카두목님이 생각나
잘계신지 걱정되어 들렸습니다.
카두목님과 미제라 여러분
다들 힘들었던 코시국 잘 버티신거죠?
잘 살아계실꺼라 믿고 기원합니다.
2023-05-26 21:58:53 []
No.2605  muse
오픈 다이어리에 마지막으로 쓴글이 일본온지 3년반었다는 글인데….
정신차리고 보니 15년이 되었습니다….
분명 그냥 일본에서 비쥬얼락 라이브도 좀 다니고 관광도 좀 다니고 재밌게 놀 것만 생각하고 왔는데..
어느새 한국에 돌아갈 길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이렇게 일본에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될 줄이야….
인생은 정말 예상할 수 없는것…!

가끔 생각날 때마다 카미스 미제르를 들러보곤 한답니다… 추억은 방울방울… 중딩때의 철없던 모습이 떠올라 자다가 발차기를 할때도 있지만 변함 없는 모습에 평안을 얻고 갑니다…!

오늘도 두목님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총총…!
2022-05-18 22:31:39 []
No.2604  산들바람
끝나지 않는 코시국에 아직 음성으로 버티고있는 생존신고

김포
2022-04-04 20:43:49 []
No.2603  산들바람
생존신고

안양-
2021-06-25 03:50:34 []
No.2602  s
모두 복받으세요. 잘살아요.
2020-10-02 17:16:12 []
No.2601  오즈
오래된 메일함을 정리하면서, 가입했던 사이트들을 곱씹다가 이 말리스 팬사이트가 떠올라서 들어왔습니다. 아직도 있어서 너무 놀랍고, 신기하네요. 또 들르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20-07-29 22:11:36 []
No.2600  산들바람
생존신고

수원-
2020-07-13 19:46:01 []
No.2599  싱고뿅
한번씩 들려 지난 날의 흔적을 이것저것 보고 가는....그리움과 아련함..
2020-07-02 15:5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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