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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littlecow 
SUBJECT  
   無

상당히 오래간만에 오는군여....
요즘 왠지 감정의 기복이 심하구...
몸도 이상하고...
예전 같지 않은 이런 일들..
오래 간만에 누군가를 만날까해도 다들 바쁘고..
자기들이 필요할때는 찻으면서 정작 내가 필요 할때는 주위에 없는 친구들..
왠지 술한잔이 생각나는군요...
혼자 쓸쓸하게 술이나 먹으러 가볼까요..
보고싶은 사람을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내야 한다는것은 힘든 일이지요...
그렇지만 잠시라도 볼때의 기뿜은 어느 그 무엇을 할때보다 행복하지요...
떠나야 할때의 아쉬움은 말로 표현할수없고...
왠지 힘들날의 궁상이었습니다..;;


2002-06-07 23:33:32 ()
あけ  [2002-06-08 08:29:51]
간만이군요.. 뭐, 친구들이란 그런 것이지요.. 기대를 안하는 편이..
시각&청각방  [2002-06-08 01:27:53]
+ㅁ+;;; 왜...왠지... 저 먼 곳의 어른이 되신 듯....ㅡㅅㅡa 에잉에잉]▽[)~ 자 쭈욱~ 들이키면서..훗...
au revoir+  [2002-06-08 01:03:30]
반갑군요!
산들바람  [2002-06-08 00:33:14]
아.. 술이라면.. 이모집.. 서면 이모집... 으로 오시길.. (- 3-) 이모~ 쭙쭙
Rimbaud  [2002-06-08 00:19:59]
저도 술이라도 먹고싶군요. 요즘은..
snako  [2002-06-07 23:54:00]
^_^ 힘내!
mizki  [2002-06-07 23:53:43]
언제나, 힘내요^^ 항상 기도 하고 있겠습니다.
유레카  [2002-06-07 23:36:32]
오랫만이야+_+)/ 힘든일 많은가보군..11힘내공+_+나중에 콜라라도 한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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