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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놀자

언젠가는...-_-



날씨도 좋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황사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인데 이맘때쯤 서로가 좀 보고싶지 않습니까? 앙앙?

라고해도 수업이 일주일 내내 골고루 퍼져있어서 은근히 한가한 듯하면서 공강만 길고 실제로 쉬는날이나 일찍 끝나는 날은 드문 이상한 스케줄이지만 말이에요



이번주는 참 운이 안좋네요

핸드폰을 두번이나 떨어트렸습니다! 부터 시작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라든가. 아무래도 나이가 위인 사람들끼리 놀게되는데,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는 뭐라고 충고해주면 무례한 일이 되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어도 말을 할수가 없는거예요.

심지어 원맨쇼. 풉. 착각은 자유라지만 너무 자의식 과잉인것 아닌가. 물론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지만 그건 인식론적인 세계지 현실의 세계는 아니잖아요? 모든일에 자신이 주인공일순 없는건데.

그쪽은 싸이 다이어리에 내욕 한가득 써놓고 있는데 난 싸이에 쓰면 볼까봐 소심해지고 막-_ㅜ

액땜하는것 같습니다-_-




4월엔 꽃놀이를 갈거예요!


2006-03-25 21:46:29 ()
산들바람  [2006-03-26 02:18:33]
개나리.. 벚꽃.. 좋죠 ^^ 저도 꽃놀이나 갔으면 하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카오스  [2006-03-26 20:53:09] 
서울랜드 튤립축제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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