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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산들바람 살랑살랑

과자는 너무(먹기 힘들만큼) 바삭하게 되어버렸고

빨래하다 5백원 동전이 걸려버렸고

설거지가 귀찮아서 칼국수 시켜먹었고...?



아 이거 완전히 아줌마잖아?



수업없는날은 거의 이런 폐인모드로군요...맘놓고 늦잠자서 얼굴엔 뾰루지가 출현한다든지. 사실 수업없는날이라고 할일이 없는것도 아닌데 어쨌든 외출을 안하니까 한가한 기분이 들어요.

누구 또 한가한사람?




추신) 어제 날씨 11도에서 16도까지 올라간다고 한거 누구야! 얼어죽는줄 알았다고!!!


2006-03-21 13:48:13 ()
Lobelia  [2006-03-21 14:13:55] 
한가함
요좡  [2006-03-21 22:25:26]
안한가함. 오늘도 추웠다!
산들바람  [2006-03-26 02:20:30]
살랑살랑 (꼬리를?)
NAME  PASS 


  54  
 그냥.. 울었습니다.. 4

산들바람
2004/05/27    343  
  53  
 

ㅅㄷㅂ
2006/04/20    342  
  52  
 상당히 오랜만이네요.(웃음) 7

あけ
2006/03/30    342  
  51  
 아주 간만에 근황? (사진첨부 일수도있고..) 2

ねこ
2006/03/09    342  
  50  
 꿈에서 각뚜기와 뜌엣으로 노래부르는 꿈꿨습니다.-_-부렉.... 1

카오스
2005/04/29    342  
  49  
 엉엉..이번 5월에 있을 코지상 공연에 가고싶어서.. 3

카오스
2005/04/03    342  
  48  
 젠장!!!!솽!!!!꽃마차좀 타볼랬더니!!! 2

카오스
2005/04/11    342  
  47  
 모남르 회지에 욘사마가......ㅋ 4

진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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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5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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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것은?[뒷북일까~] 7

kozi
2004/10/25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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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
2004/09/03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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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부
2004/07/25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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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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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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