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4, PAGE : 95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즈앙난꾸러기!!!




이사오기 전 집에서 한창 파리의연인-_-시즌때

어떤 남자가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를 외쳤던 적이 있는데

뭐 그 애기분은 결국 끝까지 안나왔던 모양이지만...-_-



버스타고 오면서 멀미에 신경질내고 있을무렵

초록색바지-_-입은남정네가 "우리 귀염둥이~"라는 톤으로 한 조그만 여성분과 대화

목소리가 커서 다들린다

거기다 진짜로 말하다 중간에 "즈앙난꾸러귀!"


이런 숫자 열...

업그레이드냐?!

하여간 요즘 아주 쌍쌍이 커플뉨아구만!



일년에 네번정도는 장염에 걸리고 두번정도 몸살감기로 앓아눕고 그러는군요

훗...병약쌀소녀 마리사기님...

환절기 몸조심하세요. 감기 겹치려고해요 저 지금-_ㅜ



2005-03-04 23:42:58 ()
Lobelia  [2005-03-04 23:46:42] 
밖에 다니면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본 기억이 감감.... (돌아다닐때 음악은 필수요소라서...)
kellevris  [2005-03-04 23:57:15]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 → 뭐랄까 정말... ;;;;으엑;; 몸이 약하신가봐요 건강에 주의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아픈게 제일 서러운 것 같아요;;
유야  [2005-03-05 08:40:57]
↑ㅡ닭짓과 염장샷의표본;
一加  [2005-03-05 21:42:58]
그런 사람들은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됨. (음..)
ㅅㄷㅂ  [2005-03-05 22:07:53]
음 닭!
NAME  PASS 


  64  
 최근 마리님 심경 3

마리사기
2005/06/17    283  
  63  
 이른 아침부터 죄송합니다만 3

마리사기
2005/06/04    283  
  62  
 음반 정식 발매... 2

가시림
2005/03/12    283  
  61  
 역시... 3

Lobelia
2005/03/04    283  
  60  
 일일 생활권 2

마리사기
2005/02/11    283  
  59  
 이 테스트는;-_..-정체가 뭐냐!; 7

망향
2005/02/09    283  
  58  
 재생중......... 5

Lobelia
2004/12/10    283  
  57  
 여기 있던 감기 어디갔어요? 5

2004/11/03    283  
  56  
 이제 슬슬 겨울이네요 5

ㅅㄷㅂ
2004/11/03    283  
  55  
 수능보신 분들~ 6

2004/11/18    283  
  54  
 오랜만에 올려보는 글 [동영상첨부] 5

나이토
2005/02/01    283  
  53  
 오랜만이에요-_-; 3

김케이
2006/01/20    282  
  52  
 살아있냐 쥬리꿍. 3

마계왕광자
2005/10/02    282  
  51  
 앗 저도 후기 8

mizki
2005/06/27    282  
  50  
 간만의 근황 ㅇㅈㄹ; 1

망향
2005/06/15    282  
 [1]..[91][92][93][94] 95 [96][97][98][9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