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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llev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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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기 들락거린게 중학교 1학년 때부터인데
벌써 제가 18살이 되었네요.
쑥쓰러워서 한번도 글 쓴 적이 없지만
오늘은 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

요즘은 유독 말리스 생각이 많이 나서..
좋은 기억도 많지만
그냥 가슴이 아프달까요.

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거겠지만
그리고 그런 게 옳은 거겠지만,
왠지 서글퍼지네요.

마음속에는 항상 말리스가 있지만..


2005-03-01 22:48:07 ()
옥탑방의꿈  [2005-03-01 23:31:06]
말리스만은 꾸준히 지속되길 바랬는데... 너무나 아쉬울따름이죠.. ^^ 이야~ 중1때부터 글 한번도 안쓰셨다니...!앞으로는 자주자주 쓰고 그래주세요!!! 네?!!
kellevris  [2005-03-02 17:20:38]
네.. 감사합니다.
ㅅㄷㅂ  [2005-03-02 23:38:58]
반갑습니다~
一加  [2005-03-04 21:04:12]
열여덟이면 저하고 동갑이시네요. 반갑습니다. ^_^
kellevris  [2005-03-04 23:09:21]
네 모두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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