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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산들바람 살랑살랑

과자는 너무(먹기 힘들만큼) 바삭하게 되어버렸고

빨래하다 5백원 동전이 걸려버렸고

설거지가 귀찮아서 칼국수 시켜먹었고...?



아 이거 완전히 아줌마잖아?



수업없는날은 거의 이런 폐인모드로군요...맘놓고 늦잠자서 얼굴엔 뾰루지가 출현한다든지. 사실 수업없는날이라고 할일이 없는것도 아닌데 어쨌든 외출을 안하니까 한가한 기분이 들어요.

누구 또 한가한사람?




추신) 어제 날씨 11도에서 16도까지 올라간다고 한거 누구야! 얼어죽는줄 알았다고!!!


2006-03-21 13:48:13 ()
Lobelia  [2006-03-21 14:13:55] 
한가함
요좡  [2006-03-21 22:25:26]
안한가함. 오늘도 추웠다!
산들바람  [2006-03-26 02:20:30]
살랑살랑 (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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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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