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93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칼등으로 파썰었다...-_-

오늘 아침 10시 기상

엄마가 옆집 아줌마랑 시장보러 나가버림

밥해먹어야 하는데 전기밥솥이 아니면 밥을 못하므로 부랴부랴 전기밥솥 설거지

근데 먹을게 없어서 결국은 라면(...)

파썰다가 잘 안썰어져서 보니까 칼등이었음




...아하하하.

이해할수 없는건 손을 안다쳤다는점

더 이해할수 없는건 파가 잘라졌다는점...-_-


요즘 제가 어디 아픈거같아요


2005-02-07 12:01:27 ()
유야  [2005-02-07 12:52:44]
손 안 다쳤으니 다행이에요. 어젠 중간에 가버려서 죄송했습니다;
ㅅㄷㅂ  [2005-02-07 13:35:51]
표 주워주셔서 고마워유-_-
카오스  [2005-02-07 19:59:38]
뭐,,,,
손에 파레트들고 친구들에게 내파레트빌려가서 왜안갖다주냐고 닦달하는것보단 나아요...
(칼등으로 파썰은건 적어도 민폐는 아니므로;;;;)
손 안다치셔서 다행이예요^-^//
산들바람  [2005-02-08 02:10:25]
역날검?!
harry6740  [2005-02-10 15:52:19]
역날검일지도?!
NAME  PASS 


  96  
 나는 2

사망유희
2004/07/14    298  
  95  
 안녕, 오랜만에 즐^^ (인사좀해줘요!) 1

시각장애인
2004/07/02    298  
  94  
 사랑하는 카미사마

마리사기
2004/06/21    298  
  93  
 오늘은 정팅 가고 말테... ;ㅅ;

로리양
2004/07/03    298  
  92  
 오랜만이요~~ 1

쉬고파S2
2006/07/12    297  
  91  
 산들바람 살랑살랑 3

마리사기
2006/03/21    297  
  90  
 어머 쑥쓰럽게 1

메르센느
2006/01/27    297  
  89  
 잠깐! 이글좀 보고가. 어.. 가지말고 보고가라니까 5

넥홍
2005/10/12    297  
  88  
 도시락을 싸들고 선유도에 산책을 1

망향
2005/07/31    297  
  87  
 좋은 아침~ 4

ㅅㄷㅂ
2005/07/01    297  
  86  
 아침 해가 빛나는 1

ㅅㄷㅂ
2005/06/22    297  
  85  
 요즘의 소망 하나는 2

요좡
2005/04/26    297  
  84  
 봄탄다 4

마리사기
2005/04/05    297  
  83  
 조금은 늦은 글 8

R사부
2005/03/23    297  
  82  
 요즘... 1

littlecow
2005/03/08    297  
 [1]..[91][92] 93 [94][95][96][97][98][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