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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결국은



가위들고 앞머리 싹둑싹둑.

잘라 버렸습니다.

날을 세워서 불규칙하게.

하지만 대부분의 마리양 지인은 역시 악우.

"요즘은 유케도 바가지 안같더라~"

샹뤤-_-


2004-12-01 22:14:35 ()
ㅅㄷㅂ  [2004-12-02 01:25:22]
육께도 바가지에서 탈피하며 쾌남으로 진화중
ㅁㅈ  [2004-12-02 10:11:23]
유케 바가지가 조았는데~;ㅁ;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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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2

사망유희
2004/07/14    298  
  95  
 안녕, 오랜만에 즐^^ (인사좀해줘요!) 1

시각장애인
2004/07/02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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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카미사마

마리사기
2004/06/21    298  
  93  
 오늘은 정팅 가고 말테... ;ㅅ;

로리양
2004/07/03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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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요~~ 1

쉬고파S2
2006/07/12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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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 살랑살랑 3

마리사기
2006/03/21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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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센느
2006/01/27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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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이글좀 보고가. 어.. 가지말고 보고가라니까 5

넥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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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2005/07/31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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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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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해가 빛나는 1

ㅅㄷ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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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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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사기
2005/04/05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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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cow
2005/03/08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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