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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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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월...

3월 첫 글을 제가 장식해 보고자 했는데(실은 별생각 없었음) 놓쳤네요.
그러고보니 카미스님과 대화 한지도 오래되었고 그밖에 분들도_-
특히 즈키나 무죠씨의 경우엔 친절히도 이런 나에게 문자를 보내주었는데도 지금생각하면 좀 성의없게 대한것 같아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친했던 사람과 소원해 지는게 특기가 되버렸습니다.
거기에 더하자면 이젠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쇼핑하고 혼자 학원가고...이런것들이 너무도 익숙해져서 가끔 친구랑 나간다던가하면 불편할 때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아 진짜 전에는 카미스미제르에 글도 많이 올라오고 밖에서도 자주 만나고 했었는데 그게 벌써 3년전!

그냥 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이라 그 특성상 1월과 같이 계획을 세우고 다시 시작! 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주절주절 적어봤습니다.
(저는 3월부턴! 공부할려고 온라인 강좌를 2개나 신청했습니다)


2005-03-01 03:31:42 ()
一加  [2005-03-01 05:40:41]
어차피 인생은 외기러기 아니겠어..?
그런데 외기러기도 제 짝이 있다나 뭐라나....-_-..
외기러기하니 그 분의 음악이 떠오르는군.
그리워요... 그리워요.. 외기러기.. 뷁!
L  [2005-03-01 13:48:37]
친구란게 필요한때만 써먹는 일종의 아이템같은게 되어가는것 같은 느낌이......(뭔가 삭막하네...)
mizki  [2005-03-01 23:04:59]
꺄 괜찮아~>_< 건강하게지내고있다면은 그걸로다행^ㅠ^
옥탑방의꿈  [2005-03-01 23:27:17]
전 3년전쯤에 이곳을 몰라서.. ㅠ.ㅠ 온라인강좌라..
고3이신가요..? ㅎㅎ
ㅅㄷㅂ  [2005-03-02 23:41:11]
벌써 3년-_- 저도 이제 슬슬 공부를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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