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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SUBJECT  
   칼등으로 파썰었다...-_-

오늘 아침 10시 기상

엄마가 옆집 아줌마랑 시장보러 나가버림

밥해먹어야 하는데 전기밥솥이 아니면 밥을 못하므로 부랴부랴 전기밥솥 설거지

근데 먹을게 없어서 결국은 라면(...)

파썰다가 잘 안썰어져서 보니까 칼등이었음




...아하하하.

이해할수 없는건 손을 안다쳤다는점

더 이해할수 없는건 파가 잘라졌다는점...-_-


요즘 제가 어디 아픈거같아요


2005-02-07 12:01:27 ()
유야  [2005-02-07 12:52:44]
손 안 다쳤으니 다행이에요. 어젠 중간에 가버려서 죄송했습니다;
ㅅㄷㅂ  [2005-02-07 13:35:51]
표 주워주셔서 고마워유-_-
카오스  [2005-02-07 19:59:38]
뭐,,,,
손에 파레트들고 친구들에게 내파레트빌려가서 왜안갖다주냐고 닦달하는것보단 나아요...
(칼등으로 파썰은건 적어도 민폐는 아니므로;;;;)
손 안다치셔서 다행이예요^-^//
산들바람  [2005-02-08 02:10:25]
역날검?!
harry6740  [2005-02-10 15:52:19]
역날검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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