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5, PAGE : 91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아키라 
SUBJECT  
   어제...기분 더러운 스승의 날이었다...

어제 스승의 날이라고 내가 근무하는 유치원에서 회식 갔다

단란주점 가서 노래하라는데.....

아는 거 없어서 안 부르려니까 안 부르면 찍힌다고 해서..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해서 마리스의 '월하의 야상곡'을 불렀다...

쓰벌...정담임들...지네들이 노래 부를 때는 호응해주길 바라면서 나를 포함한 부담임들이 노래 부르면 지네들끼리 웃고 수다 떤다..

물론 자기네들이 모르는 곡이니까 반응 썰렁한 건 좋다. 그런데...조금이라도 내 딴에는 분위기 업 시켜볼까 해서 대학 때 MT 갔을 때의 손동작과 춤을 조금 추가했더니 아주 들으라는 식으로 "쟤 지금 뭐하냐?"라는 말까지 나왔다.

젠장할...그래, 니들 잘났다. 그나마 원장은 내가 일본 노래 부른 것에 대해 좋게 봐준 것 같긴 하지만.....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더러워진다...


2004-05-16 23:40:00 ()
Közi  [2004-05-17 01:09:17]
저가 친구들이랑 노래방가서 말리스 노래 부를때와
같은 반응이군요.. 결국은 계속 한국노래만..-_ㅠ
카오스  [2004-05-17 17:12:33]
전 노래방가서 월하의 야상곡을 보면....부르고싶은마음에 일단 시작은하지만 이내 스스로 취소눌른다는...
엉엉..반주가 이상하잖아...ㅠ_ㅜ....(금영기계)
Lobelia  [2004-05-17 18:29:13]
To much love will kill you~~
NAME  PASS 


  125  
 오랫만이라우 4

사망유희
2004/10/15    308  
  124  
 오래간 만에... 1

littlecow
2004/10/02    308  
  123  
 심심해서.. 과거의 나를 살펴보았다. 6

R사부
2004/08/27    308  
  122  
 생존신고 & 차회예고 6

samsung
2004/08/13    308  
  121  
 도배하고 싶다! 3

Lobelia
2004/08/05    308  
  120  
 꾸..꿈에 ㅁㅈ양이...+_+ 5

로리양
2004/08/04    308  
  119  
 아쌍-_-삼수를 하란거냐... 8

마리사기
2005/02/03    308  
    
 어제...기분 더러운 스승의 날이었다... 3

아키라
2004/05/16    308  
  117  
 만나 뵈었습니다아...>_< 5

로리양
2004/04/04    308  
  116  
 또 시험기간입니다 2

메르센느
2006/04/20    307  
  115  
 상당히 오랜만이네요.(웃음) 7

あけ
2006/03/30    307  
  114  
 오랜만에 한마디! 5

R사부
2005/08/22    307  
  113  
 지금 생각해도 3

마리사기
2005/07/27    307  
  112  
 열대야, 한강변, 통닭에 코카콜라 4

마리사기
2005/07/25    307  
  111  
 여름맞이 카미스 부산정모, (?) <-음? 9

로리양
2005/07/02    307  
 [1].. 91 [92][93][94][95][96][97][98][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