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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지금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15만원

친구가 알바비 가불받을수 있으면 빌려준다는데 불확실

노트북따위 잘 팔리는 물품이 아닌데다 저사양

아윽 아윽 아아아아윽

이를어째;ㅂ;




공금 40만원을 쓰레기인줄 알고 버려버렸습니다

일요일까지 안채워두면 문제가 커집니다-_-

15만원 남았심미다

에휴

석달걸쳐 갚을테니 누가 좀 빌려줘요;ㅁ; 이자 복리로 쳐드릴게요(...)



피마새 발간시즌(10만 8천원)이라 내친구들 다 거지

상...내 피를 쪽쪽 빨아 다 드셔버릴 셈인가




절망이 귓가에 흐르는구나...


2005-07-13 23:55:53 ()
ㅅㄷㅂ  [2005-07-14 01:07:40]
거지들-_-만 모여있는 이 시점에서 으.. 까마득해요=_=
망향  [2005-07-14 06:52:35]
쓰레기인줄 알고 왜 버렸어 'ㅡ''';;;;;;;
언니가 아라보고 쪽지 날리겠다
산들바람  [2005-07-16 14:45:04]
어디에 버리신거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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