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90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오늘 이사했습니다




불행이 꽃이라면 우리는 무르익은 봄에 떨어졌음이 분명하다...



죽음이라는 개념이 존재의 부정을 의미한다면 어째서 죽은 바퀴벌레는 인간이 치워야 하는가.

저는 하루종일 이 문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창틀을 닦고 있는데 (PB1을 부어가며) 죽은 벌레가 튀어나오더군요. 창틈에서...

싱크대 쪽 창문에는 번데기 허물이 남아있었습니다.

벌레라는 이름이 붙는 모든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거의 지옥이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언덕 위로 돌아왔습니다...


2004-11-19 15:53:59 ()
산들바람  [2004-11-23 22:29:32]
죽은벌레라.... 셀?!
NAME  PASS 


  141  
 ねこ와 술마시며 수다떨고싶은사람 3

ねこ
2004/09/10    304  
  140  
 아무도 없나요?=_= 11

あけ
2004/08/28    304  
  139  
 저도 지웠습니다; 2

아레
2004/08/26    304  
  138  
 무려 감기.. 1

산들바람
2004/08/18    304  
  137  
 누군가가 말한 아주 고민되는 토론 주제... 6

마리사기
2004/07/30    304  
  136  
 서,서울에서.. 2

카즈토
2004/07/26    304  
  135  
 채점표가 나왔는데..(긴 글) 8

ㅁㅈ
2004/07/20    304  
  134  
 오늘저녁>_< 4

OPQL
2004/06/20    304  
  133  
 오늘은 정팅 가고 말테... ;ㅅ;

로리양
2004/07/03    304  
  132  
 어제...기분 더러운 스승의 날이었다... 3

아키라
2004/05/16    304  
  131  
 안녕하세요! ㅎ_ㅎ~ 3

치에양
2004/05/15    304  
  130  
 어? 비오는데?; 4

케이
2004/05/15    304  
  129  
 음...

마리사기
2004/05/03    304  
  128  
 나 살아있어요~

serika
2004/04/03    304  
  127  
 안녕하세요^^ 5

김아름
2004/06/03    304  
 [1]..[81][82][83][84][85][86][87][88][89] 90 ..[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