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9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muse 
SUBJECT  
   regret


각트상과 카미상 듀엣(..)
어제부터 무한반복홀릭중.
아아. 피아노 치는 남자 그냥 마구 멋진거다!!!!
흩날리는 머리카락 그냥 막 사랑스러운거다!!!!
어깨 뽕까지 그냥 완전 소중한거다!!!!!

정말 한번만 눈 앞에서 보고 싶은데,
절대 그럴 수 없는 일이라서 슬프다.


덧. 베모티모라는 사이트에서;;;
ねこ라는 닉네임 발견하고 흠칫; 했으나;;
여자분이었음(..) 살짝 의심했었는데, 말투가 다르기는 했었음(..)


2006-06-30 10:41:00 ()
츄얼  [2006-06-30 12:19:02]
regret, 저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각상의 피아노 수준이 놀라운//
Melody  [2006-06-30 18:29:40]
살짝 절은 머리와 어깨뽕이 압권이지요..>_ㅠ
ねこ  [2006-06-30 19:09:49]
흠칫..!
카오스  [2006-07-01 00:08:34] 
카오빠님이 너무 사랑스러웠던...그....//_ //....
muse  [2006-07-03 15:25:02]
츄얼 > 몇년 전 어렵사리...는 아니고 어쩌다 구한 regret 피아노 악보 보고 치는데 한 페이지 치고 그만뒀어요(..) 뒷부분 그냥... 정신 없는 거임;
Melody > 쩔은 머리는.. 오르보아 라이브가 절정이었던 거죠(..) 길게 붙인 손톱까지 그냥;;
ねこ > 오라버님 왜 흠칫?... 혹시 여자인척?..(->어이;)
카오스 > 진지하게 드럼 치시는 모습이 그냥.. 소녀의 가슴에 급버닝을 일으키사...(->무슨소리 하니;)
... 옆에서 같이 보던 동생이 '저 사람들 무슨 코스프레한데?'라고 비웃길래 '원조거든?'이라고 싸늘하게 내뱉었답니다(..)
  [2006-07-17 20:12:36] 
제가 첨 카미에게 반했던 바로 그 영상이죠..완전소중 카미
NAME  PASS 


  1356  
 다분 카미를 떠올리며 3

kazou
2007/06/21    677  
  1355  
 Mana Interview on Tracks (ARTE)라는군요

꾸리
2006/05/15    677  
  1354  
 마나언니의 생일 축하 4

2008/03/19    673  
  1353  
 약 5년만의 나들이... 5

[M]ystique
2009/05/12    672  
  1352  
 Moi dix Mois 풀앨범 DIXANADU 발매정보 1

레가토
2007/02/12    669  
  1351  
 Kozi-Loki n' Roll 도착했습니다;ㅁ; 5

꾸리
2006/05/22    669  
  1350  
 쥬카 솔로데뷔 첫싱글 Aravesque 자켓 & 설명 5

레가토
2007/03/17    668  
    
 regret 6

muse
2006/06/30    667  
  1348  
 핸드폰케이스에 마나사진 넣을려고하는데/ 3

tobeMana
2008/05/12    664  
  1347  
 흠칫-_- 1

마리사기
2004/04/10    662  
  1346  
 동경 고스로릭 나이트 히자키프로젝트 출연 3

꾸리
2006/12/30    660  
  1345  
 윈터 가든이란 가수의 달빛이란 노래 1

정말오랫만에
2011/02/17    659  
  1344  
 1998년 3월19일 6

2004/03/19    658  
  1343  
 유키 백작님 오신 날 ^0^/ 4

cava
2006/08/08    657  
  1342  
 三恩射(삼은사) 4

samsung
2004/10/11    654  
 [1][2][3][4][5][6][7][8] 9 [10]..[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