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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마리사기 
SUBJECT  
   봄탄다


기분이 꾸리꾸리합니다

박서방이 칠춘기래요(숫자가 왜 그렇게 뛰었냐-_-)

난 아직 만으로는 19세예염

닭안심-_-이 하트모양으로 펼쳐져서 정확히 가운데를 찢어줌

녹차 프라푸치노 몇번 마셔주니까 최소한 2주는 저녁에 천원짜리 핫도그먹게 생겼다 OTZ

일요일에 코믹갔는데 마리스회지를 질러버림. 그림은 제법 하이퀄리티. 고 2때부터 기획했던 마리스 트윈지-_-가 아직도 기획단계라는 점이 서글펐음.

요즘 자주듣는말은 "군대 안가냐" 와 "작작 좀 펴라"

난 작년까지 공익해서 군대 안가염!

...이 아니고

캬악-_-죽을래. 로 반응중.

마리링 마릿페 마리사기씨 리사<-이건 왜? 리스 <-이건 또 왜? 등등 멋대로들 부르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이 결혼해버렸는데 신부가 나랑 동갑. 임신 4개월-_- 도둑놈아.

살이 찌고있습니다.

한아언니의 2키로가 저에게 온듯해요.

제스플러스 사서 사전프로그램 넣어갖고 다닐 계획.



최근근황.


2005-04-05 18:34:37 ()
Lobelia  [2005-04-05 20:13:56] 
조금 다르지만 이쪽도 봄타는..... (응?)
한아  [2005-04-05 22:45:27]
나도 쫌.....-_-
산들바람  [2005-04-06 12:09:18]
정확히 반 보다는.. 산산조각... 찢어주세요
카오스  [2005-04-06 21:52:45]
임신4개월..음...확실이 도둑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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