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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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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카미사마


오겡끼데스까아아아아


하하.

여름입니다.

당신이 죽은 후에야 당신을 알게 되었고, 그나마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당신의 팬입니다.

만남의 늦어짐도 운명의 일환으로, 나는 당신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에서 슬픔보다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상실감을 느낍니다.

역시나, 하고싶은 말은

와따시와 겡끼데에에에에스



영원의 혈족 카미, 나는 아직 악의와 비극의 당신들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나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2004-06-21 22:1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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