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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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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저도 근황.


쓰다가 날아가서=_=

활성화된 기념이라기보단 고름짜낸기분으로?
근데 요즘은 손발이 안 오그라드시나봐요?ㅋㅋ 아 이것도 그냥 오핸가?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사진은 저의 최근모습이에요. 다크서클은 저랑 같이 자라나봐요. 움훼훼.

전 졸업 한학기 남겨두고 회사다니고 있어요.
졸업하면 사회복지사하고 건강가정사 자격증 나오는데 1급 보고 그쪽으로 취업을 할지 그냥 여기 계속 다닐지 갈등중. 먹고살자니.

이치카님하고는 2003년 초부터 벌써 3천일을 눈앞에 두고있는데, 이 아저씨 3d직업 웹개발이라 해가 중천뜨면 일어나서 별보고 들어오는 생활. 정시에 출근해서 정시에 퇴근하는 저랑은 데이트하기도 힘들고말이죠.


다들 잘 지내시죠? 저도 잘 지내요.
전 아직도 여기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꼭꼭 들어오니까 새해 인사는 구정에 할게요. 시유 레이러!


2010-01-28 13:30:16 ()
ㅅㄷㅂ  [2010-01-29 17:18:41]
왜 사진에서 모 누님이 겹쳐 보이는걸까요ㅠ.,ㅠ
산들바람  [2010-03-17 08:45:01]
아름다우시군여 부러운 원플러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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