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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amis-miz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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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추억에 빠졌다가


갑자기 불현듯 나도 모르게
과거 게시판들을 이리저리 둘러 보다 십수년 전으로 타임워프를  해버렸었습니다.

알고보면 흑역사들이 고스란히 있는 이곳이지만 당당하게 방치. 후회를 할 틈도 없이 그냥 시간이 흘러 버렸군요.

사실 이곳을 왜 닫지 못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도 몇번 질문을 던져보았으나 대답은 늘 한가지였습니다.
'방법을 모르겠다'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냥 계속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추억에도 빠져보고 재미도 있고. 20주년에 닫아볼까하는 생각을 어렴풋이 하고 있지만 귀찮다고 안할지도.

사진은 얼마전 마나사마가 트윗에 올렸던 카미 사진.
정말 취향저격~

내 맘 속의 아이돌들은 늘 바뀌는게 아니라 쌓여갈뿐


2018-09-15 21:38:38 ()
와즐  [2018-09-15 23:22:47]
카미스미제르 20주년이면 내년아닌가요 흑흑 다음 마리스미제르 공연이 있을때까지만이라도 더 있어주세요 ><
고딕로맨스  [2018-09-16 09:34:58] 
안되요ㅠ 여기마저 사라져 버리면ㅠ
블랑슈  [2018-09-16 15:11:40]
저처럼 십년전쯤 뒤늦게 말리스미제르와 카미스미제르를 알게된 사람도 있는걸요. 말리스를 다시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올해 다시 모였듯이, 말리스와 카미스미제르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카미스님께 추억을 되돌아보는 곳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추억을 쌓는 공간 또한 됐으면 좋겠네요.
kamis  [2018-09-21 18:28:10]
아~~ 댓글에 힘을 얻고 힘닿는데까지 유지해보겠습니다~
류사부  [2018-12-07 15:55:26]
18년전에 처음 왔었는데 완전 초기 게시판은 날라갔지만 그 뒤 카미스미제르 전성기(?) 시절 저의 흑역사가 담긴 곳이라 종종 즐깁니다...ㅋㅋㅋ그 시절 자주 가던 곳들은 다 사라졌는데 여기만이 유일하네요.. 없애지 마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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