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1, PAGE : 8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지금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15만원

친구가 알바비 가불받을수 있으면 빌려준다는데 불확실

노트북따위 잘 팔리는 물품이 아닌데다 저사양

아윽 아윽 아아아아윽

이를어째;ㅂ;




공금 40만원을 쓰레기인줄 알고 버려버렸습니다

일요일까지 안채워두면 문제가 커집니다-_-

15만원 남았심미다

에휴

석달걸쳐 갚을테니 누가 좀 빌려줘요;ㅁ; 이자 복리로 쳐드릴게요(...)



피마새 발간시즌(10만 8천원)이라 내친구들 다 거지

상...내 피를 쪽쪽 빨아 다 드셔버릴 셈인가




절망이 귓가에 흐르는구나...


2005-07-13 23:55:53 ()
ㅅㄷㅂ  [2005-07-14 01:07:40]
거지들-_-만 모여있는 이 시점에서 으.. 까마득해요=_=
망향  [2005-07-14 06:52:35]
쓰레기인줄 알고 왜 버렸어 'ㅡ''';;;;;;;
언니가 아라보고 쪽지 날리겠다
산들바람  [2005-07-16 14:45:04]
어디에 버리신거란 말인가..
NAME  PASS 


  1366  
 오랫만이라우 4

사망유희
2004/10/15    222  
  1365  
 아하하/ㅂ/요새저의상태...................... 3

래모나둑겅이
2004/10/22    222  
  1364  
 점점 다가올수록... 5

samsung
2004/11/04    222  
  1363  
 심심할때 할만한 중독성게임 - _ - / 원츄 1

miho711
2004/11/09    222  
  1362  
 어머나.. 2

치에양
2005/03/12    222  
  1361  
 도련님 미안해요 1

마리사기
2005/05/04    222  
  1360  
 벼락맞았습니다. 3

산들바람
2005/07/04    222  
  1359  
 매우 오랜만이네요! 3

ㅅㄷㅂ
2005/07/05    222  
  1358  
 마리님도 인명록 샘플 3

마리사기
2005/07/09    222  
  1357  
 여전히 꿈이야기 + 근황 3

산들바람
2005/10/16    222  
  1356  
 넥홍오라버니!! 1

로리얌
2005/11/17    222  
  1355  
 너무 4

ねこ
2005/12/07    222  
  1354  
 어머 쑥쓰럽게 1

메르센느
2006/01/27    222  
  1353  
 여긴 지금쯤 새해인사해야 올해가기전에 댓글 2개 쯤 받을수있음 그러니까 4

마계왕광자
2017/11/16    222  
  1352  
 네코 5

ねこ
2004/12/25    223  
 [1][2][3][4][5][6][7] 8 [9][1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