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1, PAGE : 8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즈앙난꾸러기!!!




이사오기 전 집에서 한창 파리의연인-_-시즌때

어떤 남자가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를 외쳤던 적이 있는데

뭐 그 애기분은 결국 끝까지 안나왔던 모양이지만...-_-



버스타고 오면서 멀미에 신경질내고 있을무렵

초록색바지-_-입은남정네가 "우리 귀염둥이~"라는 톤으로 한 조그만 여성분과 대화

목소리가 커서 다들린다

거기다 진짜로 말하다 중간에 "즈앙난꾸러귀!"


이런 숫자 열...

업그레이드냐?!

하여간 요즘 아주 쌍쌍이 커플뉨아구만!



일년에 네번정도는 장염에 걸리고 두번정도 몸살감기로 앓아눕고 그러는군요

훗...병약쌀소녀 마리사기님...

환절기 몸조심하세요. 감기 겹치려고해요 저 지금-_ㅜ



2005-03-04 23:42:58 ()
Lobelia  [2005-03-04 23:46:42] 
밖에 다니면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본 기억이 감감.... (돌아다닐때 음악은 필수요소라서...)
kellevris  [2005-03-04 23:57:15]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 → 뭐랄까 정말... ;;;;으엑;; 몸이 약하신가봐요 건강에 주의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아픈게 제일 서러운 것 같아요;;
유야  [2005-03-05 08:40:57]
↑ㅡ닭짓과 염장샷의표본;
一加  [2005-03-05 21:42:58]
그런 사람들은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됨. (음..)
ㅅㄷㅂ  [2005-03-05 22:07:53]
음 닭!
NAME  PASS 


  1366  
 DSV DVD화 된다네요 2

블랑슈
2018/12/03    215  
  1365  
 첫 알바비 받았다..;ㅅ; 2

로리양
2004/07/31    216  
  1364  
 마리사기님이 보고계셔... 3

마리사기
2004/11/04    216  
  1363  
 심심할때 할만한 중독성게임 - _ - / 원츄 1

miho711
2004/11/09    216  
  1362  
 로리양님....한파가 뭐요? 2

우롱차
2004/12/02    216  
  1361  
 저도 잠깐 외출을~~^^;; 1

가시림
2004/12/03    216  
  1360  
 어젯밤 '언더월드'.... 2

아키라
2005/04/03    216  
  1359  
 정말 간만...a 4

유레카
2005/04/19    216  
  1358  
 벼락맞았습니다. 3

산들바람
2005/07/04    216  
  1357  
 도시락을 싸들고 선유도에 산책을 1

망향
2005/07/31    216  
  1356  
 kamis mizer의 사진이 작동합니까? 3

e
2020/04/13    216  
  1355  
 드뎌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1

모래밭
2004/07/24    217  
  1354  
 얼마만에 올리는 글인가~ 2

love
2004/11/04    217  
  1353  
 이런이런 2

OPQL
2004/10/31    217  
  1352  
 아 추가 합격했습니다 5

samsung
2005/02/08    217  
 [1][2][3][4][5][6][7] 8 [9][1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