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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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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지금 새벽이에요
아니 이제 아침 이군요
4시쯤 깨서 각트의 신곡을 듣다가 말리스 생각에
찾아온 곳이 이곳이네요
비화원이고 처음 온 사람 이지만 이런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다행 인지 모르겠네요
제 청춘시절을 말리스와 함께 할수 있었던 것은 정말 행운 이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추억 이나 그런 것이 있지만 말리스 남큼 제게 각인된 것은 없느거 같습니다
여기 분들은 좋겠어요
서로 친하고 글을 보면서 서로 웃음 지울수 있으니 말이에요
모두 헹복 하시고요
MALICE MIZER 잊지 마세요


2005-02-20 06:06:10 ()
옥탑방의꿈  [2005-02-24 01:31:38]
저도 여기 아는 분 한분도없어요~ 그냥 댓글 가끔 달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는거죠 ^^;;; 말리스의 음악은 아직도 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어요!! 님께서도 자주 놀러오세요!!
一加  [2005-02-28 09:48:18]
마나씨의 마인드와 정신세계는 저에게도 참 영향력이 컸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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