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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ghtmare 
SUBJECT  
   와하핫...무한잠수..

무한 잠수였던 제가 돌아왔습니다..ㅡ;;
뭐 기억나실이 없다고 생각하는중이지만..
지금은 점심을 멀 먹을까..
고민을 심각하게 하는중입니다..
날이 너무너무 덥죠??
더위드시지마세욥..
저처럼 됩니다..
아마도 작년 여름에 더위먹고 쓰러져서 지금 깨어난걸로 압니다만..(농담~)
쩝..;;
지금 열심히 사진구하러 다닌다는..;
가데니아 말고..
그..뭐시기..ㅡㅡ;;
공백..순간..흰피..;;
그 머냐..ㅠ_ㅠ..;
나 어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오페라의 유령노래라고 흥얼거리고 있었는데..
대략..갑자기 일본어가 툭하니 튀어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잘잘 되새겨 봤더니..;
자..장미의 성당 트랙..;;
암튼..좋다는건..므흣..ㅡ_______ㅡ(씨익)
대략..나이트 무한잠수 또 들어갑니다..//
냐하하하하!!


2004-06-05 12:55:37 ()
???  [2004-06-05 22:29:06]
흠.... 저도 현재 잠수중이였는데
리플로 종종 나타날려고 합니당~
고3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군요~
카즈토  [2004-06-06 01:10:00] 
앗, 안녕하세요-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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