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7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게시판 도배중

...이랄것까진 없지만서도.



그나마 살아숨쉬던 오다리도 요즘은 그냥 쓰는사람만 쓰는것같고말이에요(아니 원래 그랬나)

내 독백란같잖아!!!


아 요즘 학교생활 힘드네요

대학왔다고 해피 캠퍼스 라이프같은걸 기대한건 아니지만 별거아닌 학교생활에 이렇게 사람들하고 부딪쳐서야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쩌려그러는지 원.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흑흑흑.

옛날생각 많이나네요...라고 하고싶지만 실은 별로-_-요즘 교류가 없어서 슬플뿐. 언니는 프리야! 까진 아니지만 그럭저럭 널널하게 살고있어요! 놀자!

...아니 뭐 생각해보니 널널한건 집에 일찍오기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되는거지 사실 집에서 노는건 아니군요...동생님을 손수 가르치고 있어서. 물론 수학같은 제가 배워야할 처지의 과목은 제외.





왠지...초라한 캠퍼스 라이프가 되어가는것 같다...


2006-03-23 20:44:48 ()
Lobelia  [2006-03-23 21:05:53] 
언니도 프리! 예요 (응? 뭐라고? 농담이겠지 -_-..)
  [2006-03-23 22:01:58] 
몇개나 썼다고 도배야 아직 멀었어.
sxxxx  [2006-03-23 23:11:43]
이몸은 졸업시험으로 피폐해졌소..ㅠ_-
마리사기  [2006-03-24 12:07:22]
음...언니! 지요 아하하핫
...요즘 수난의 계절인가벼-_-
NAME  PASS 


  1386  
 간만. 2

요좡
2006/03/27    295  
  1385  
 영원하라~ 2

ねこ
2006/05/30    295  
  1384  
 졸업식은 역시 슬픔니다~ 6

love
2005/02/04    296  
  1383  
 오랜만입니다! 5

배상궁
2004/05/10    296  
  1382  
 앗 쏘리 다시 필독-_-;; 3

R사부
2004/05/03    296  
  1381  
 나 오늘 외로워~~~요

마리사기
2004/05/01    296  
  1380  
 난 언니라니깐... 2

마리사기
2004/05/02    296  
  1379  
 와-_-제대로 염장공격... 3

마리사기
2004/05/07    296  
  1378  
 나랑내일 놀사람 여기붙어라~ 5

ねこ
2004/05/17    296  
  1377  
 우후.. 6

R사부
2004/06/08    296  
  1376  
 응... 왜이러지~ 4

Lobelia
2004/05/18    296  
  1375  
 이놈좀 봐줘요~+_+ 1

만강
2004/06/20    296  
  1374  
 벌써 11

요장
2004/06/20    296  
  1373  
 윤숙이......... 5

주리
2004/06/28    296  
  1372  
 와아아 오랫만이에요~ 2

달콤양づ_-
2004/07/12    296  
 [1][2][3][4][5][6] 7 [8][9][10]..[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