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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amis-mizer.com
SUBJECT  
   Lamentful Miss를 들으며.

지난 수요일부터 오늘까지 북해도의 서남부쪽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북해도에서는 HMV쯤 가니 겨우 모모의 시디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HMV 삿포로 지점의 모모시디는 제가 다 긁어 왔다는..-_-

트랙1, 타이틀곡은 소개대로 트윈기타음이 두드러지는 귀에 잘 들어오는 곡입니다.

트랙2  페리쉬는 타악기와 보컬음이 두드러지게 어레인지 된 느낌. 박력은 좀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묘한 매력이 있네요.

트랙3, 포비든은 세쓰 버전이다보니 주카버전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 악기음을 기존과 다르게 배열한 듯.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하고.

이 정도가 첫인상입니다.

그동안 못사고 있던 시디들을 구해 온 뿌듯함을 듣자 마자 끄적여봅니다.



2006-10-15 23:05:49 ()
마리사기  [2006-10-16 21:35:29]
꺅;ㅁ; 갑자기 모모가 듣고싶어졌어요(꾸무럭꾸무럭)
harry6740  [2006-10-19 23:22:15]
새로운 버전의 곡도 듣고 싶네요.ㅠ_ㅠ
Archmage-X  [2006-10-22 15:08:40]
음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스톤 마나  [2006-10-24 17:08:48]
저도 엠삼으로 지금 구했습니다,,,,,,, ㅋㅋㅋㅋ

기대기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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