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4, PAGE : 6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즈앙난꾸러기!!!




이사오기 전 집에서 한창 파리의연인-_-시즌때

어떤 남자가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를 외쳤던 적이 있는데

뭐 그 애기분은 결국 끝까지 안나왔던 모양이지만...-_-



버스타고 오면서 멀미에 신경질내고 있을무렵

초록색바지-_-입은남정네가 "우리 귀염둥이~"라는 톤으로 한 조그만 여성분과 대화

목소리가 커서 다들린다

거기다 진짜로 말하다 중간에 "즈앙난꾸러귀!"


이런 숫자 열...

업그레이드냐?!

하여간 요즘 아주 쌍쌍이 커플뉨아구만!



일년에 네번정도는 장염에 걸리고 두번정도 몸살감기로 앓아눕고 그러는군요

훗...병약쌀소녀 마리사기님...

환절기 몸조심하세요. 감기 겹치려고해요 저 지금-_ㅜ



2005-03-04 23:42:58 ()
Lobelia  [2005-03-04 23:46:42] 
밖에 다니면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본 기억이 감감.... (돌아다닐때 음악은 필수요소라서...)
kellevris  [2005-03-04 23:57:15]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 → 뭐랄까 정말... ;;;;으엑;; 몸이 약하신가봐요 건강에 주의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아픈게 제일 서러운 것 같아요;;
유야  [2005-03-05 08:40:57]
↑ㅡ닭짓과 염장샷의표본;
一加  [2005-03-05 21:42:58]
그런 사람들은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됨. (음..)
ㅅㄷㅂ  [2005-03-05 22:07:53]
음 닭!
NAME  PASS 


  1399  
 대략...낭패 ㅠㅠ 4

덴당~!
2004/06/25    289  
  1398  
 기말고사 성적... -_- 3

로리양
2004/07/02    289  
  1397  
 아아..알바 개시인겁니다;ㅁ; 4

reiana23
2004/06/28    289  
  1396  
 문득..오르보아 PV에서... 2

로리양
2004/07/08    289  
  1395  
 배너 훔쳐가요!! ;ㅅ; 2

로리양
2004/07/09    289  
  1394  
 이런 공연이 있습니다, 갈 사람? 4

시각장애인
2004/07/26    289  
  1393  
 친구들이 나 빼놓고 여행 갔어-_- 5

마리사기
2004/08/17    289  
  1392  
 간만에 와서. 3

요좡
2004/11/02    289  
  1391  
 카미스님.. 6

로리양
2004/10/08    289  
  1390  
 메리 크리스마스~ 6

2004/12/25    289  
  1389  
 성-인인증 검색어에 4

마리사기
2004/12/09    289  
  1388  
 전 간만 아닙니다 2

마리사기
2005/01/22    289  
  1387  
 밥같이드실분~~~~~` 4

littlecow
2005/02/25    289  
  1386  
 아..짱나... 3

littlecow
2005/02/21    289  
  1385  
 역시... 3

Lobelia
2005/03/04    289  
 [1][2][3][4][5] 6 [7][8][9][10]..[9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