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4, PAGE : 6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샤앗


사무실에 고양이가 들어왔는데.

아주 조그마한 녀석...



어제부터 고양이 두마리가 뒤쪽 창문 앞에서 애절하게 울어댔다.

사람이 나가보면 도망가고-_-

노란 어미고양이와 까만 새키고양이. 까만 놈의 경우는 건물 입구까지 들어와 있다가 사람이 보이면 도망가는 일을 반복했다.

알고보니 문서세단기 밑 잘린 종이가 쌓이는 부분에 어미고양이를 닮은 노란 새키고양이가 들어와서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창문 틈으로 떨어졌던 모양-_-

어쨌든 주워서 바깥에 돌려주었지만. 고양이는 참 멋진 동물인듯.

...하아. 어미가 키우는 것하고 사람이 키우는 것은 질적으로 다른 걸까. 하루종일 사무실 안에 갇혀서 굶었을 텐데 잘만 뛰어다니던.


2004-07-20 20:48:02 ()
로리양  [2004-07-20 21:27:07]
응응.. 고양이는 좋아요.. >ㅅ< 저기..한마리 잡아서 주시면... +ㅅ+
NAME  PASS 


  1399  
 다들.. 1

괴수고양이
2004/12/03    278  
  1398  
 저기요!! 질문이 있습니다!! 3

옥탑방의꿈
2004/12/30    278  
  1397  
 아 추가 합격했습니다 5

samsung
2005/02/08    278  
  1396  
 데이트합시다 5

마리사기
2005/04/18    278  
  1395  
 오늘 가입해써여;;; 염치없삼;;; 3

비극
2005/06/23    278  
  1394  
 장마는 싫어. 6

마계왕광자
2005/06/29    278  
  1393  
 고양이 집 나갔어요~ 2

마리사기
2005/08/30    278  
  1392  
 순대국밥 + 소주한병 2

요좡
2006/03/21    278  
  1391  
 아쌍-_-삼수를 하란거냐... 8

마리사기
2005/02/03    279  
  1390  
 성-인인증 검색어에 4

마리사기
2004/12/09    279  
  1389  
 백년만에 와서 한다는 소리 2

메르센느
2005/01/11    279  
  1388  
 벌써 3월... 5

OPQL
2005/03/01    279  
  1387  
 매우 오랜만이네요! 3

ㅅㄷㅂ
2005/07/05    279  
  1386  
 봄날씨는 오락가락... 2

카오스
2006/03/24    279  
  1385  
 어제...기분 더러운 스승의 날이었다... 3

아키라
2004/05/16    280  
 [1][2][3][4][5] 6 [7][8][9][10]..[9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