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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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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casa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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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casa666/100167056491
SUBJECT  
   바로크 가사 번역 끝 ! 감상해보세요 ? <<

일전에 알 수 없다면서 징징글 비슷 ... 한 걸 올렸었는데요.
가사 구해서 결국 다 번역했어요.
번역이 미묘한 부분 -永く遠く, 生温い想いを舐めまわせば 같은 부분- 은 제가 가입한 카페의 분들께 도움을 받았지만 그 외엔 제가 했답니다 >ㅅ<

링크 타고 가시면 볼 수 있으십니다. 즈, 즐감하세요 ? <<

... 한동안 번역한다고 바로크만 들었는데 내 입은 왜 Garnet을 흥얼거리고 있나 몰라요 ...
Garnet in the Eden~ 이러고 있음돠 .... ㅇ>-<


2012-09-19 14:11:08 ()
산들바람  [2012-10-02 00:26:16]
가넷 좋지용 이런 밤엔 끌레르도 듣고싶네요
마키  [2012-11-07 21:40:30] 
저는 '시로이 하다'를 흥얼거리는// ㅋ
"시~로이~~ 하다니 마우~ 아카~이 바라니.."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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