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1, PAGE : 5 / 99, CONNECT : 1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오늘 이사했습니다




불행이 꽃이라면 우리는 무르익은 봄에 떨어졌음이 분명하다...



죽음이라는 개념이 존재의 부정을 의미한다면 어째서 죽은 바퀴벌레는 인간이 치워야 하는가.

저는 하루종일 이 문제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창틀을 닦고 있는데 (PB1을 부어가며) 죽은 벌레가 튀어나오더군요. 창틈에서...

싱크대 쪽 창문에는 번데기 허물이 남아있었습니다.

벌레라는 이름이 붙는 모든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거의 지옥이었습니다.


어쨌든 다시 언덕 위로 돌아왔습니다...


2004-11-19 15:53:59 ()
산들바람  [2004-11-23 22:29:32]
죽은벌레라.... 셀?!
NAME  PASS 


  1411  
 빨리 쓰고 싶다~ 1

love
2005/03/12    193  
  1410  
 오랜만이네요. 3

ㅅㄷㅂ
2012/07/06    193  
  1409  
 기말고사 성적... -_- 3

로리양
2004/07/02    194  
  1408  
 초특급 벼락치기~ 4

알카드
2004/07/08    194  
  1407  
 앗흥~ 2

ねこ
2005/06/21    195  
  1406  
 9월9일 공연후기 및 잡담 4

고딕로맨스
2018/09/14    195  
  1405  
 이번주일주일간의상태 2

래모나둑겅이
2004/11/28    196  
  1404  
 무려... 1

love
2005/02/02    196  
  1403  
 마나사마내한-모아띠에바로크콜라보티파티 4

마계왕광자
2019/11/20    196  
  1402  
 오랜만에.... ... 3

Lobelia
2004/08/04    197  
  1401  
 안녕하세요 ^^ 6

동경
2005/02/05    197  
  1400  
 얘들아~ 4

ねこ
2004/08/01    198  
  1399  
 레퀴엠 조온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 _ _ 꾸벅 3

Requiem
2004/09/06    198  
  1398  
 냥~! 간만에~! 2

littlecow
2005/04/18    198  
  1397  
 꺄~~~ 6

ねこ
2005/06/20    198  
 [1][2][3][4] 5 [6][7][8][9][1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