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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muse 
SUBJECT  
   늦었지만 새해인사 드려요!


올해도 역시 저는 죽지도 않고 살아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카미스 미제르와 함께한 햇수가 어느새 두자릿수네요 ㅠㅜㅠ

철도 안들고 배운것도 없고 그녕저냥 공짜로 먹는 나이만 포인트처럼 적립하고 있습니다.

네코 오라방 서른살 축하 드립니다! 남자 나이는 서른부터! ㅎㅎㅎ 주말 정팅 하면 다같이 놀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ㅠㅜ
msn메신저로 놀던 때가 가끔은 그리워집니다.

카미스님 항상 감사드려요! 글은 자주 안남기지만, 가끔씩 타임슬립하듯 들러서 추억은 방울방울 놀고 간답니다.

다른분들도 가끔 근황 남겨 주세요-!



2013-01-25 02:21:26 ()
  [2013-01-25 11:40:19] 
muse님 반가와요. 주말 정팅!! 그게 대체 몇년 전인가요 그립네요. 여기 게시판에 철없던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어서 폭파하고 싶은 분들도 있는건 아닐지 흐흐흐흐
산들바람  [2013-03-12 11:39:20]
저도 여기엔 부끄러운 흑역사가 많아서 ㅠ
NAME  PASS 


  1411  
 얼마만에 여기를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요 1

fanatic레이디
2013/01/25    292  
  1410  
 너무 반가운 카미스미제르! 2

ㅊㅇ
2013/01/16    295  
  14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특히 쥔장님) 2

마계왕광자
2013/01/02    277  
  1408  
 카미스님의 호기심 그리고 날 슬프게한 .... 1

월영
2012/12/18    318  
  1407  
 장미의 혼례는 날 시험에 들게 한다 -_- ...... 3

월영
2012/12/17    281  
  1406  
 다들 잘 지내시는가요 나는... 3

네코
2012/12/06    300  
  1405  
 야후 코리아가 철수하면 사이트도 폐쇄된다는데 40

아키라
2012/11/27    1523  
  1404  
 바로크 가사 번역 끝 ! 감상해보세요 ? << 2

월영
2012/09/19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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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

Rimbaud
2012/09/15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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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수 없는 바로크 가사 ;; 1

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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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생각없이 츠타야에 갔다가.. 1

Lob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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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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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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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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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네요. 3

ㅅㄷㅂ
2012/07/06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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