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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링고 
SUBJECT  
   6월 21일.

2009년의 6월 21일.
이곳에서의 2번째 글이네요.

표시해둔 오늘이 성큼 다가왔어요.
올해부터는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과 함께
챙겨야할 더 중요한날이 되었네요.

카미를 좋아한지 6년.
늘어가는 햇수를 보면 그저 기쁘네요.

중학생이였던 제가 올해의 수험생.
새삼 빠르게 흐르는 시간이 느껴지네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카미상도 하늘위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내년에 뵙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2009-06-21 22:01:19 ()
  [2009-06-22 21:39:27] 
카미의 기일... 그 무렵에도 이렇게 무더웠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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