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8, PAGE : 4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카오스 
SUBJECT  
   어제 각트팬미팅 다녀왔습니다.

4시에 가서(원래시작은 5시였음)

10시에 각트얼굴 봤습니다.-_-


덕분에 오늘아침 몸무게를 재보니 1키로가 빠져있더군요.(하하..각트고마워)(씁쓸)

우리나라 주최측(JVC였던가)이 무슨 동방신기 팬미팅하는것도아니고 남의나라 가수불러다가 사고만쳤네요-_-

대신 다음에 겨울인가에 할 각뚜기콘서트에서 앞자리우선적으로 준대요(하하)

어쩐지 미제라가 거기간게 잘못이었지.

몸상태 매우 저조하군요...어제 너무 서있어서(다섯시간동안)..

오늘 엄마가 삼겹살사주신답니다.

그거먹고 기분풀어야지...

근데 각뚜기씨는 참으로 느끼하더군요..

정말 느끼해요.

이상 후기끝!

1시간 반밖에 한게 없어서..-_-;;

별로 남길얘기도..-ㅅ-);;


2005-06-19 18:30:38 ()
  [2005-06-19 20:06:42] 
제대로 하는게 없구먼...
암튼 각트도 한번 보고싶은 인물 중 하나인데
겨울에 콘설을 한다니..함 도전해볼까나.
그전에 라르크를 먼저! 불끈(표도 없다=_=)
一加  [2005-06-19 20:07:30]
정말 JVC에게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_- 좡
melody  [2005-06-20 01:30:03]
한국어로 '농담이야~' 할때 전 '400살이나 넘은 사람이 저렇게 귀여운 짓을-' 이라고 생각한..하핫; 뭐..얼굴보고 나니까 피로가 싹 사라져 버려서 제 자신도 신기했지만..jvc 나쁘지만, 호되게 욕먹었으니 제발 정신차리길 바래야죠..
NAME  PASS 


  1433  
 여름맞이 카미스 부산정모, (?) <-음? 9

로리양
2005/07/02    325  
  1432  
 벼락맞았습니다. 3

산들바람
2005/07/04    325  
  1431  
 닭먹자 3

마리사기
2005/07/24    325  
  1430  
 도시락을 싸들고 선유도에 산책을 1

망향
2005/07/31    325  
  1429  
 추석 휴가 만끽중=ㅁ= 2

루미
2005/09/16    325  
  1428  
 싸이트가 변했어요......? 2

카오스
2005/12/04    325  
  1427  
 산들바람 살랑살랑 3

마리사기
2006/03/21    325  
  1426  
 매우 간만 3

sxxxx
2006/03/28    325  
  1425  
 봄비 내려요 2

류재현
2006/03/28    325  
  1424  
 조금만 노력하면 놀수있다. 2

ねこ
2006/03/29    325  
  1423  
 우리도.. 1

littlecow
2006/04/04    325  
  1422  
 그래요 그러니까 정팅...

마리사기
2004/07/03    326  
  1421  
 당분간 핸드폰으로는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3

마리사기
2004/12/22    326  
  1420  
 얘들아~ 4

ねこ
2004/08/01    326  
  1419  
 마리사기님이 보고계셔... 3

마리사기
2004/11/04    326  
 [1][2][3] 4 [5][6][7][8][9][10]..[99]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