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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사야 
SUBJECT  
   그러니까 일본이라는 얘깁니다

일본에 온 지 2달입니다.
온 지 두어 주만에 일본인들이랑 밤새 술마시고 놀곤 했는데 점점 자신이 없어지면서 일본 친구-까진 아니고-로부터의 전화도 피해버리고 있는 참담한 나날입니다 -_-;;
생활고라던가, 대학 졸업하고 일까지 팽개치고 갔던 것에 대한 부담이라던가, 그런 것들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무엇보다 금전적인 걱정이 너무 힘들고.
대학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드는데 과연 대학원 준비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수 있을지, 아르바이트를 한다 해도 학비랑 집세랑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을 지 모르겠군요. 지금 하고 있는 알바만으로도 충분히 벅차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언제나 웃으면서 일본인들에게 감바루와!-혹은 감바리마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일본어 공부를 할 시간도 별로 없고...대학원 들어가려면 영어랑 논문도 준비해야 하는데...
그래도 가끔 들어오는 카미스미제르에서 웃는 얼굴이 되곤 해요..
모두 건강하시고
생판 모르는 인간이지만
응원이라도 해주시면...후후훗 -_-;;;;






2004-06-15 08:52:42 ()
あけ  [2004-06-15 12:48:32]
성공은 노력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결실입니다!ㅎ_ㅎ <- 고로, 이 녀석한테는 해당없는 사항;
응, 열심히 하신다면 모든 것이 다 잘될 거라고 믿습니다! 파이팅!ㅎ_ㅎb+
K  [2004-06-15 14:51:09]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뭐라고 하셔도 읽고 있는 저보다는 강하신 분인듯.
로리양  [2004-06-16 01:18:45]
응, 힘내세요!! (웃음) 어떻게든 살다보면 어떻게든 된다..라는 조금 허무주의적인 이야기는 저한테 해당되는 것이지만..(;;)
노력해서 지내다보면 결과가 따라올 거예요! (웃음)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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