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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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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hanahana.compuz.com
SUBJECT  
   요즘 왜 이렇게도 꿈을 자주 꾸는지ㅜㅜ

배경은 과거의 이름 모를 황국과 현대를 왔다갔다 하는 시간적 배경.
저는 갓난아이를 둔 엄마이고, 정말 이름 모를 과거의 황국에서 저와 제 아이를
강제로 데려가기 위해 첩자가 현대로 파견이 되는데 그 첩자는 여자였고, 유혜정씨였습니다.
(낭랑 18세에서 윤정숙 시누이로 나오는 분;;)
왜 데려가는지 이유도 파악이 잘 안되었지만 그 황국의 황제께서 강제로 데려오라는 중 어쩌는 둥.
(설마 그 황제가 김제동???? -_-)

처음에는 유혜정씨가 더 힘을 펼치시는데 아무리 꿈속이지만
그...왠지 긴박함과 함께 두렵더군요. 필사적으로 아이만은 지켜야한다는 생각으로 맞서던 엄마 한아.
결국 황국의 첩자 유혜정을 물리친 것은...
대뜸 남동생이 등장하더니 유혜정에게 달려들어 입을 쩍 벌리는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가 레몬소주 등등 다양한 소주들을 연이어 한 4~5병을 들이붓는겁니다.
무슨 장희빈 마지막에 사약 먹이는 장면처럼 남동생이 유혜정씨 입을 벌리고 있으면
제가 거기에 술을 마구마구 붓더라는....

그리고 꿈에서 깨었음...-_-
차라리 김제동씨랑 단독으로 말죽거리 한번 더 찍고 싶음..ㅜㅜ


2004-02-15 09:48:28 ()
sxxxx  [2004-02-15 09:50:36] 
우훙한 꿈 꾸시라고 했는데! +_+;;;;
한아  [2004-02-15 10:15:26]
그러게 말이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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