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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b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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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네임벨류란것...은....

좋은것이로군요.


아.... 바다를 보고왔습니다.
사람은 별로 안많더군요.
평일 낮이어서 그런탓도 있겠지만 여러가지로 날씨도 안좋았달까...
지하철을 나오자마자 흐린 하늘에서 눈꽃이 살랑살랑 내려왔습니다만..
잠시있으니 햇볓이 비춰버리더군요.

정상회의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도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는데 뜬금없이 '표 확인하겠습니다' 하는 바람에 잠시 경직.
그냥 들여보내주더군요. (그말인 즉 표도 공짜라는 말일까요?)
볼건 없더군요. 경치가 좋았다는 것 정도일까 그외에는 그냥 그랬습니다.

오는길에 히라노씨의 문명의 우울도 사고...

역시 바다는 혼자가야 ... (그러고보면 누군가와 같이가본 기억도 없군요. 어째서??)


2005-12-22 21:53:27 ()
산들바람  [2005-12-25 16:16:00]
혼자 여행을 가 버릇하면 확실히 강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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