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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산들바람 
SUBJECT  
   바보같은 꿈

그녀가 내 뒤에 있다..

난 앞서서 걸어간다..

그녀가 내 손을 잡는다

"지금까지.. 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이제부터 나도 널 많이 좋아해줄게"

....










하루종일 두근걸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2004-11-18 21:24:55 ()
마가렛트  [2004-11-19 00:40:49]
순간 산들바람님의 닉네임이 신들바람으로 보였..;;;
왕꽃선녀님의 신내림..=ㅁ=;;;;
유야  [2004-11-19 12:15:05]
로망스철철넘치는꿈-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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