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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한아 
HOMEPAGE  
   http://hanahana.compuz.com
SUBJECT  
   엄마와의 대화

졸업 연주회 준비 때문에 날마다 바이올린 연습을 하다보니까
턱 받침대에 땀이 차고 하여간 음악관에 냉방 시설이 안되기 때문에
거의 연습과 동시에 사우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안그래도 목에 붉은 자국이 남았는데 요즘은 피부병까지 겹쳐서
목에 아예 빨갛게 쪼그만 원이 그려질 정도거든요.
(덕분에 목이 파인 옷은 꿈도 못꿈;;)
오늘 아침에 우리 엄마가 그걸 보시고 하시는 말.

"바이올린 땜에 그러냐?
꼭 키스하다가 빨린거 같다."

우리 엄마 표현력 죽여주시지요....크억;;;
무려 빨리다니;;


2004-07-31 09:04:01 ()
ㅁㅈ  [2004-07-31 11:15:06]
헉...-_-오링
sxxxx  [2004-07-31 12:22:03]
어이쿠야 -_-
로리양  [2004-07-31 15:08:27]
꺄아아아아- ㅇ///ㅇ
고양고양이  [2004-08-02 18:04:03] 
아흥//_// [퍽;]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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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 보시죠 2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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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wamp
2004/07/24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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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일까요=_= ..... 5

あ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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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뎌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1

모래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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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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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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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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