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5, PAGE : 26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Rimbaud 
SUBJECT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곧 사월이고 벚꽃도 피기 시작했는데 아직 여긴 새해 첫 글이 없어 한겨울인 것 같아 인사해요.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는데 제일 최근에 글 남긴 게 무려 10년 전이네요. 심지어 그때 여길 알게 된 지 10년이란 글을 썼네요.

분명 같은 10년인데 훨씬 더 짧게 느껴지는 것은 그만큼 나이를 먹은 탓이겠죠.

저는 20년 전에 처음 만난 사람과 10년 전에 결혼해서 지금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됐네요. 그 시간 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남아있는 여기가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 해 한 해 지날 수록 점점 기억이 흐릿해지고 바래어 가는데 여기에 오면 조금은 선명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다들 잘 지내시죠? 저는 잘 지냅니다.


2022-03-28 11:44:26 ()
  [2022-03-30 08:05:44] 
랭보님 오랜만이에요. 올해의 첫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긴 세월의 추억이 이 글 한편에 다 담겨진 느낌이라 뭔가 뭉클하네요. 언제까지가 될지는 몰라도 저도 방문자의 느낌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지내요~
마계왕광저  [2022-05-15 20:14:39]
우리딸은 아직7살 ㅠㅠㅠㅠ
NAME  PASS 


  1100  
 오랫만이예요~+ㅁ+ 2

reiana23
2004/04/09    341  
  1099  
 아아..알바 개시인겁니다;ㅁ; 4

reiana23
2004/06/28    289  
  1098  
 알바 일기라고 하면 될까요;;;; 3

reiana23
2004/06/30    292  
  1097  
 Merveilles 3

Rena
2006/02/16    398  
  1096  
 모모 새 앨범 10

Rena
2006/03/09    434  
  1095  
 j-music21 이용 후기 4

Rena
2006/10/25    577  
  1094  
 레퀴엠 조온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 _ _ 꾸벅 3

Requiem
2004/09/06    290  
  1093  
 interview : klaha with yu~ki 1

rhodel
2004/07/05    362  
  1092  
 태극기를 휘날리며

Ricycury
2004/05/02    348  
  1091  
 비가 며칠씩.. 2

Ricycury
2004/05/03    296  
  1090  
 안녕하세요 3

Ricycury
2004/05/02    291  
  1089  
 안녕하세요 1

Rimbaud
2012/09/15    341  
  1088  
 안녕하세요 1

Rimbaud
2011/02/04    5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Rimbaud
2022/03/28    173  
  1086  
 내가 마리스 미제르 거의 5년팬인데.. 이제 알았다. 20

R사부
2004/02/20    1174  
 [1]..[21][22][23][24][25] 26 [27][28][29][30]..[9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