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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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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의 팬이였다는 건.

아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같은 생각이시겠죠.

누군가의 팬이 되어 어떤 아티스트를 추억하는 건

단순히 그들의 음악과 공연만 추억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열광했던 그 시절 자신에 대한 추억이기도 하다는 것을요.

말리스미제르는 저에게 그렇습니다.

비록 활동 정지를 선언한지도 십수년이 지나서

10대였던 저는 이제 30대가 되었지만

그들의 음악은 언제 들어도 참 저에게 울림을 줍니다.

그리고 그 음악을 들으며 그들을 추억할 때 마다

그들과 함께 지난 저의 유년시절도 추억하게 되죠.

오늘밤 문득 오랜만에 말리스미제르의 음악을 들으며 잠시 감상에 젖어보았습니다.

말리스미제르를 추억하시는 모든 분들, 잘 지내고 계시죠?


2014-08-05 22:40:22 ()
  [2014-08-06 22:40:24] 
일단 저는 잘 지냅니다!!! 가끔 놀러오세요~~
마계왕광자  [2014-08-06 23:34:03]
헉 나도 30대 ㅠㅠ
  [2014-09-11 03:27:30]
그러게요 저도 오랜만에 aurevoir 들었는데 옛날생각이 많이나네요 ^^
^^  [2015-01-07 02:27:59]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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