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2, PAGE : 20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아키라 
SUBJECT  
   어제...기분 더러운 스승의 날이었다...

어제 스승의 날이라고 내가 근무하는 유치원에서 회식 갔다

단란주점 가서 노래하라는데.....

아는 거 없어서 안 부르려니까 안 부르면 찍힌다고 해서..

아무거나 해도 된다고 해서 마리스의 '월하의 야상곡'을 불렀다...

쓰벌...정담임들...지네들이 노래 부를 때는 호응해주길 바라면서 나를 포함한 부담임들이 노래 부르면 지네들끼리 웃고 수다 떤다..

물론 자기네들이 모르는 곡이니까 반응 썰렁한 건 좋다. 그런데...조금이라도 내 딴에는 분위기 업 시켜볼까 해서 대학 때 MT 갔을 때의 손동작과 춤을 조금 추가했더니 아주 들으라는 식으로 "쟤 지금 뭐하냐?"라는 말까지 나왔다.

젠장할...그래, 니들 잘났다. 그나마 원장은 내가 일본 노래 부른 것에 대해 좋게 봐준 것 같긴 하지만.....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더러워진다...


2004-05-16 23:40:00 ()
Közi  [2004-05-17 01:09:17]
저가 친구들이랑 노래방가서 말리스 노래 부를때와
같은 반응이군요.. 결국은 계속 한국노래만..-_ㅠ
카오스  [2004-05-17 17:12:33]
전 노래방가서 월하의 야상곡을 보면....부르고싶은마음에 일단 시작은하지만 이내 스스로 취소눌른다는...
엉엉..반주가 이상하잖아...ㅠ_ㅜ....(금영기계)
Lobelia  [2004-05-17 18:29:13]
To much love will kill you~~
NAME  PASS 


  1187  
 정말 오랜만입니다...^^;; 6

엘리자베스
2005/01/14    237  
  1186  
 안녕하세요. 5

kellevris
2005/03/01    237  
  1185  
 어흑흑흑....전단지라도 돌려야 할까봐요.... 3

카오스
2005/04/12    237  
  1184  
 근황 2

L
2005/05/23    237  
  1183  
 최근 마리님 심경 3

마리사기
2005/06/17    237  
  1182  
 잠실에서 구일까지.. 32

요장
2005/06/25    237  
  1181  
 다음번 집회에 러읏~떼!월드에 간다면????????? 5

카오스
2005/06/30    237  
  1180  
 좋은 저녁~ 5

요장
2005/06/30    237  
  1179  
 마리님도 인명록 샘플 3

마리사기
2005/07/09    237  
  1178  
 오랜만에 한마디! 5

R사부
2005/08/22    237  
  1177  
 10일대입니다 1

마리사기
2005/11/05    237  
  1176  
 고양이 좋아하세요? 1

요좡
2005/11/10    237  
  1175  
 정말 오랫만...... 4

유레카
2005/11/25    237  
  1174  
 게시판 도배중 4

마리사기
2006/03/23    237  
  1173  
 네코 5

ねこ
2004/12/25    238  
 [1]..[11][12][13][14][15][16][17][18][19] 20 ..[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