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2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산들바람 
SUBJECT  
   여전히 꿈이야기 + 근황

꿈에..

물고기방 알바를 하고 있었다죠..

한분이 호출을 하길래.. 가니 왠 여성분..

인터넷 어쩌구 하면서

주소를 쳐서 들어가는데..

무려 카미스미제르 였습니다..

기뻐서 "카미스분이세요?"

하니.. 들리기 시작한지 3년정도 되셨다더군요

이렇게 몇마디 대화를 하는데

이분이 반말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어째서 말을 놓으시는지.."

라고 하니.. "우리 동갑이잖아?"

라고 하시더군요..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을때..

역시 꿈에 나온건.. 'rei' 양?

(나이에.. 알바했던곳이.. 레이양의..)

에또..

잘살고 있습니다.

현역들에 비해서 천국같은 생활을 하고있죠..

수십번의 포맷을 강행하다보니..

엠피삼들이 증발해버려서

한동안 말리스 노래들을 못듣다..

오늘 근 반년만에 들어보는군요..

찡.... 합니다..

카미스에서 살던 때가 그리워지더군요...

그때.. 그사람들.. 그노래들..

모두 건강하시죠?


2005-10-16 23:26:44 ()
카오스  [2005-10-17 09:56:41] 
넵- 건강이 무려 철철 넘칩니다~
유야  [2005-10-18 12:05:54]
저도 보름만에 한번꼴로 컴터 포맷... [털썩]
harry6740  [2005-10-22 18:09:08]
포맷하기엔 아까운 파일들이 많아서...;
NAME  PASS 


  1461  
 저기요!! 질문이 있습니다!! 3

옥탑방의꿈
2004/12/30    299  
  1460  
 오다리. 3

ねこ
2004/05/21    300  
  1459  
 오르골.... 6

mizera
2004/10/08    300  
  1458  
 가히..정말 정말 오랫만인듯=_= 2

유레카
2004/11/10    300  
  1457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5

ㅅㄷㅂ
2005/01/22    300  
  1456  
 네이버에서 마리사기를 치면 2

마리사기
2005/03/25    300  
  1455  
 도련님 미안해요 1

마리사기
2005/05/04    300  
  1454  
 모두가 정모할때 저는 마마님과 럿떼월드에갔다왔습니다. 2

카오스
2005/06/28    300  
  1453  
 돌아왔슈 4

넥홍
2005/11/05    300  
  1452  
 부산 뜹니다 'ㅡ' 4

산들바람
2004/06/04    301  
  1451  
 나 오늘 외로워~~~요

마리사기
2004/05/01    301  
  1450  
 갈망하는 계절..... 5

아키라
2004/06/06    301  
  1449  
 버스안내 <- 행정서포터즈 7

마리사기
2004/07/01    301  
  1448  
 없어.. 6

산들바람
2004/09/05    301  
  1447  
 릴레팬픽 보면서 느끼는 건데..(내용추가) 2

로리양
2004/09/11    301  
 [1] 2 [3][4][5][6][7][8][9][10]..[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