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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한아 
HOMEPAGE  
   http://hanahana.compuz.com
SUBJECT  
   까먹을까봐 일어나서 바로 씀!

꿈을 꿨습니다.
간만에 꾼 꿈인데 오우~마리스 등장.
까먹을까봐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바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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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어느 광장.
중세풍의 건물이 3~4개 세워져있었다.
거기 있던 마나와 나.
(내가 거기 왜 있었는지는...지금도 미스테리;;)
마나 언니는 긴 망토를 두르고 있었다.
웃긴건 나도 같은 망토를 두르고 서 있었다는 것이다.
광장에는 이 광장으로 올라오는 여러 방향의 계단이 있었는데
한쪽에 있던 계단으로 코지가 올라왔다.
근데 코지가 왠 여자를 같이 데려왔다.
그 여자는 광장에 있던 집들을 보더니
입이 쩌억 벌어지며 손을 하나로 잡고
코지에게 온갖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어머~멋져요~!!"
분위기는 왠지 코지랑 신혼 살림 차릴 듯한 분위기였다.
그 때 동시에 나와 마나 언니는 그 여자에게로 시선 고정.
사실 말해서 마나가 그 여자를 째려본다는 표현이 맞을 듯.
그러자 그 여자는 식은땀을 좍 흘리면서 얼굴색 변하면서 혼잣말.
"아...마리스 미제르의...집...하핫^^;;;"
그리고 코지를 데리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그 여자를 해결(?)하고 갑자기 광장을 내려가던 마나.
날이 더웠는지 마나가 망토의 모자를 벗더니 귀엽게 웃으면서 말했다.
"아~더워 죽는줄 알았네."
나는 속으로 '마나 언니가 말을 하다니!' 하면서 놀라고 있는데
옆에 있던 유키(갑자기 나타남;;;)가 씨익 웃었다.
마나 왈,
"내가 원래 말이 많거든. 답답해 죽는 줄 알았어."
하면서 모자를 벗었는데...어머 이게 헤어스타일이 이게 뭐야...;;
노란색으로 염색된 컷트머리...충격적;;;

어쨌든 빠른 걸음으로 계단을 내려가는 마나.
마나를 놓칠까봐 황급히 뛰어서 따라가는 나-_-;;
쾌걸 조로같은 모양으로 망토가 뒤로 퍼져 볼만했음.

그 때 뒤에서 들려온 안어벙 목소리.
(여기서 안어벙이 왜 나와......;;)
"한아 옷이 그게 뭐니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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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꿈의 전부였습니다.
저는 이만 다시 자러 갑니다....^^;;


2005-03-01 04:57:57 ()
一加  [2005-03-01 05:39:28]
당신의 정성에 박수갈채를 보내보아요..-_-
littlecow  [2005-03-01 10:02:59]
나도 2일전에 꾸었씁다.. 마나상이 나왔저..
무흣해질려구 하는 찰라에 깨어남..;;;;
한아  [2005-03-01 11:12:09]
저는...므흣...까지는...
남자인 마나 언니는 상상이 안되서리;;;
Lobelia  [2005-03-01 13:52:31] 
어젯꿈에서 이케다 슈이치씨의 목소리를 들었다지요.. (대략 머엉....)
OPQL  [2005-03-01 15:12:10]
저는 오늘 백화점 부르조아 매장언니랑 크림타입의 아이섀도때문에 싸우는 꿈 꿨어요.(가격까지 기억남 68000원<-실제 이렇게 비쌀리 없음)
옥탑방의꿈  [2005-03-01 23:28:16]
음... 전 말리스꿈을 한번도 꿔보질몬해서 ㅠ.ㅠ
kozi  [2005-03-02 00:11:08]
사실 코지를 데리고 있던 여성은 저에용!!!
이라고 말하면 돌-_-......
저는 코지의 꿈만 1주일 꾼적이 있어요. 훗훗
마리스의 꿈은 자주 꿔욧
마리사기  [2005-03-02 00:49:27]
꿈에 마더 마나와 시스터 클라하가 있는 리리안 여학원에서 로사 기간테아 앙 부통 프티 쇠르역을 맡아 보시겠어요...? (이녀석 시마코씨 팬인데 어째서 노리코쨩의 여동생이었는지...orz)
ㅅㄷㅂ  [2005-03-02 23:35:24]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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