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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류사부 
SUBJECT  
   음악, 일상

늘 그렇지만 여기에 글을 남길 때는 늘 오랜만이란 것이 된다. 내가 몇 달전에 써놓은 영상회 관련 게시물의 덧글을 이제서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 곳에 글은 예전만큼 올라오지 않아도 (예전에는 하루에 2페이지씩 올라 올때도 있었지)  특정 게시물의 조회수는 높다. 아직 사람의 발길이 끊기지는 않네.
난 이 곳을 16살 때 처음 알았다.
그리고 18살 때는 사람도 많이 만났다.
지금도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간만에 글을 남기는데
오랜만에 글쓰기를 누르고 보니
칸이 매우 작구나..라고 느꼈다.
거의 횟수로 6~7년을 이곳에 글을 썻는데도
(리뉴얼 된적은 많지만-_-주소도 많이 바뀌고)
사람이 잠깐 딴데서 있다가 오니깐 왜이리 어색한지

그나저나 영상회는 어찌하지?
모든 미제라들의 자료를 모아서-_-
모임같은거 했으면 좋겠다. 재밌겠다.

요즘은 클라하 솔로좀 듣는 편
그 시절 마리스미제르 음악을 좋아하던 사람들은 모두들 지금 무슨 음악을 들을까?
어쩌면 음악을 아예 안듣고 사는 사람도 있을테고..

전 요즘에
Swan dive
Demien rice
Placebo
Oasis
Rainy sun
Daft punk
Air
cymbals
를 듣는거 보니 비주얼은 아예 안들은지 오래됨..


2006-11-28 11:59:06 ()
마리사기  [2006-11-28 23:10:27]
했으면 좋겠지만 추진할사람이 아무도 없는건가...
Lobelia  [2006-11-30 14:31:59] 
전 요즘에 쇼팽 조금.
sxxxx  [2006-12-04 19:47:27]
억+_+ 내가 겁나 좋아하는 daft punk!!
난 어제 갑자기 땡겨서 말리스으 노래를 들어주었지요~
산들바람  [2006-12-28 20:02:29]
어디서 구해 들어야할지... 막막해서..
노래와는 담을 쌓고 사는중입니다.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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