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1, PAGE : 17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커즙통 
HOMEPAGE  
   http://www.cyworld.com/hanjeje
SUBJECT  
   아아 이곳은 서울-_-

설날.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습니까?(허허)

저는 열심히 할머니댁에서
죽어라 일하고 또 일하고
청소하고 또 청소하고

(꿍얼꿍얼)

그리고나서

두 이모네 식구들과
서해로 고고싱-_-
(엣취- 진짜 춥더군요..ㅜ_ㅡ)

국화도라는 곳에서
목숨을 담보로
구명조끼도 없이 엄청난 속도로
가던 조그마한 배에 몸을 싣고
열심히 비명을 질렀죠...(으아아악- 하고요;)

그리고 조금전
서울에 도착!
....과 동시에 집이 문득 그리워진다는(훌쩍)
(커즙통은 저어기 경상도의 어느 시골에서 산답니다... 하하)

아.
고흐님께서 자꾸만 부르시는 것 같아서
오긴했는데

...화요일날 고흐전을 보러가야겠군요-_-
(주말은 사람이 많고 월요일은 안하고..;)

그래서 결론은.
....쌈지길로 갑니다.
(이거이거 서울에 와도
딱히 만날 사람도 없고 말이지요..)


2008-02-09 16:52:21 ()
harry6740  [2008-02-11 00:15:01]
저는 서울에 맘편히 다녀오고 싶은데, 그놈의 money가...
설날엔 두 새언니 덕분에 조금은 편하게 지냈습니다요.<<<
ㅅㄷㅂ  [2008-02-19 03:34:36]
쌈지길에서 치마입은 여성분들은 조심해야해요.
데헷-_,-
커즙통  [2008-03-05 14:01:05]
..에? 왜 조심해야되는 건가요..(...)
(+ 저도 치마를 입고 있었습니다만-_-;;)
말미잘  [2008-03-08 04:57:33]
저랑 놀아요~워어~-,.-;;
산들바람  [2008-03-10 21:33:22]
남자가 치마를 입으면 안되요
카즈토  [2008-07-01 20:25:34]
....저,저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여자입니다!! ㅠ_ㅜ
(뭐.... 같은 동기들중에 나이많으신 분들께는
여전히 형이라 부르긴 하지만요... 쿨럭...)
NAME  PASS 


  1231  
 훗-ㅂ-) 어제는 꽃미남 R사부님과 데이트했어요. 8

dolis
2004/07/03    425  
  1230  
 MMTV 1회 정기집회 후기..-_- 11

一加
2005/06/27    424  
  1229  
 흠냥~ 저번주... 정팅의 썰렁함~~ 4

???
2004/11/23    424  
  1228  
 히마와리노오오오~~~ 2

Lobelia
2004/08/09    424  
  1227  
 끈 원피스 구입 -_- 8

한아
2004/03/25    424  
  1226  
 모아 맴므~곰돌이 선물받았어요(^0^)// 7

진박이
2004/10/15    423  
  1225  
 류군 9

.
2004/11/24    423  
  1224  
 오늘은 코지의 생일 2

2008/05/29    422  
  1223  
 MALICE MIZER 베스트앨범 발매 상세정보

kHanZv
2006/09/29    422  
  1222  
 Moi dix Mois New Album 발매 결정. 6

Youra.C
2004/04/27    422  
  1221  
 코우가인법첩 드디어 구매! 3

一加
2005/07/01    421  
  1220  
 부모님 몰래 컴터하는법 4

산들바람
2004/02/20    421  
  1219  
 적적 하네요.. 3

마그다
2008/09/10    420  
  1218  
 MALICE MIZER의 싱글 모음집이 발매되는군요.ㅜ_ㅜ 3

lennon
2004/07/15    420  
  1217  
 음악, 일상 4

류사부
2006/11/28    419  
 [1]..[11][12][13][14][15][16] 17 [18][19][2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