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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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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인사는 깜빡했지만

간만에 무죠양이랑 이야기하다 들러보았어요

네 뭐 무죠양도 안죽었더라구요? 추억은 방울방울이었습니다.

일하기 힘들어요...도소매상이라 별의별사람이 다있고 정말.

끌려온 사람이 찌질한건지 끌고온 사람이 찌질한건지...스스로의 속좁음이 조금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수양이 덜 되었어=_=

흔들면 폭발하는 콜라같은 사람보다 아무리 흔들어도 괜찮은 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이생각 여기 처음 드나들던때 했었는데말이죠. 거의 10년가까이 지났는데 조금도! 발전이없네요. 이를어째.

카미스님 감사합니다. 여기가 남아있어서 참 즐겁네요.


2010-04-30 23:58:18 ()
산들바람  [2010-05-11 08:08:45]
한여름의 메리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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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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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올리시는 분들...-_- (필독) 2

로리양
2004/11/15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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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글에 비번도 안달아놓다니-_- 5

은빛
2004/03/11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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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성 글을 지울때마다 느끼지만.. 1

산들바람
2005/01/20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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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자 서울오다. 1

마계왕광자
2010/06/22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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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한거 도착했습니다~ La Collection "merveilles" 8

kHanZv
2005/12/27    399  
    
 구정인사는 깜빡했지만 1

마리사기
2010/04/30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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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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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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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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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그럼 여기다 올리면 되는건가요?ㅋ

reiana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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