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8, PAGE : 16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즈앙난꾸러기!!!




이사오기 전 집에서 한창 파리의연인-_-시즌때

어떤 남자가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를 외쳤던 적이 있는데

뭐 그 애기분은 결국 끝까지 안나왔던 모양이지만...-_-



버스타고 오면서 멀미에 신경질내고 있을무렵

초록색바지-_-입은남정네가 "우리 귀염둥이~"라는 톤으로 한 조그만 여성분과 대화

목소리가 커서 다들린다

거기다 진짜로 말하다 중간에 "즈앙난꾸러귀!"


이런 숫자 열...

업그레이드냐?!

하여간 요즘 아주 쌍쌍이 커플뉨아구만!



일년에 네번정도는 장염에 걸리고 두번정도 몸살감기로 앓아눕고 그러는군요

훗...병약쌀소녀 마리사기님...

환절기 몸조심하세요. 감기 겹치려고해요 저 지금-_ㅜ



2005-03-04 23:42:58 ()
Lobelia  [2005-03-04 23:46:42] 
밖에 다니면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본 기억이 감감.... (돌아다닐때 음악은 필수요소라서...)
kellevris  [2005-03-04 23:57:15]
30분간 애타게 창밖에서 "애기야!" → 뭐랄까 정말... ;;;;으엑;; 몸이 약하신가봐요 건강에 주의하세요. 뭐니뭐니해도 아픈게 제일 서러운 것 같아요;;
유야  [2005-03-05 08:40:57]
↑ㅡ닭짓과 염장샷의표본;
一加  [2005-03-05 21:42:58]
그런 사람들은 적당히 버무려 주면 됨. (음..)
ㅅㄷㅂ  [2005-03-05 22:07:53]
음 닭!
NAME  PASS 


  1253  
 오에카키 감상. 2

요좡
2005/05/16    329  
  1252  
 오늘 성년의 날이네요. 2

ㅅㄷㅂ
2005/05/16    329  
  1251  
 근황 4

요좡
2005/05/17    329  
  1250  
 이른 아침부터 죄송합니다만 3

마리사기
2005/06/04    329  
  1249  
 안녕하세요~ 3

ㅅㄷㅂ
2005/06/16    329  
  1248  
 근황 8

넥홍
2005/06/23    329  
  1247  
 더운데...더운데..... 3

아레
2005/06/23    329  
  1246  
 ㅡㅡㅅㅍ 후기 4

넥홍
2005/06/27    329  
  1245  
 앗 저도 후기 8

mizki
2005/06/27    329  
  1244  
 안쓸라 그랬는데.. 5

OPQL
2005/06/28    329  
  1243  
 시밥바들아 7

넥홍
2005/06/28    329  
  1242  
 이삿짐 나르기 7

요주앙
2005/07/05    329  
  1241  
 으-_- 1

ㅅㄷㅂ
2005/09/16    329  
  1240  
 가데니아를 샀는데... 6

samsung
2005/09/26    329  
  1239  
 살아있냐 쥬리꿍. 3

마계왕광자
2005/10/02    329  
 [1]..[11][12][13][14][15] 16 [17][18][19][20]..[99]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