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3, PAGE : 15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샤앗


사무실에 고양이가 들어왔는데.

아주 조그마한 녀석...



어제부터 고양이 두마리가 뒤쪽 창문 앞에서 애절하게 울어댔다.

사람이 나가보면 도망가고-_-

노란 어미고양이와 까만 새키고양이. 까만 놈의 경우는 건물 입구까지 들어와 있다가 사람이 보이면 도망가는 일을 반복했다.

알고보니 문서세단기 밑 잘린 종이가 쌓이는 부분에 어미고양이를 닮은 노란 새키고양이가 들어와서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창문 틈으로 떨어졌던 모양-_-

어쨌든 주워서 바깥에 돌려주었지만. 고양이는 참 멋진 동물인듯.

...하아. 어미가 키우는 것하고 사람이 키우는 것은 질적으로 다른 걸까. 하루종일 사무실 안에 갇혀서 굶었을 텐데 잘만 뛰어다니던.


2004-07-20 20:48:02 ()
로리양  [2004-07-20 21:27:07]
응응.. 고양이는 좋아요.. >ㅅ< 저기..한마리 잡아서 주시면... +ㅅ+
NAME  PASS 


  1263  
 봄날씨는 오락가락... 2

카오스
2006/03/24    247  
  1262  
 또 시험기간입니다 2

메르센느
2006/04/20    247  
  1261  
 이번주 토요일에..... 2

아키라
2004/06/10    248  
  1260  
 릴레이팬픽 올리면 2

kozi
2004/12/16    248  
  1259  
 와아- 축하드려요!!

로리양
2004/04/01    248  
  1258  
 윈미걸 2

마리사기
2004/05/08    248  
  1257  
 복귀... 2

littlecow
2004/05/31    248  
  1256  
 너무도 오랫만에 ㅠㅠㅠㅠ 2

덴당~!
2004/06/21    248  
  1255  
 간다... 9

ねこ
2004/09/13    248  
  1254  
 난리났네요..;; 5

루나..
2004/11/28    248  
  1253  
 저축하해주세요^^ 6

래모나둑겅
2004/11/02    248  
  1252  
 버섯신 생존신고. 3

harry6740
2004/12/24    248  
  1251  
 이글을 보고 7

ねこ
2004/11/01    248  
  1250  
 님두롸 1

ㅅㄷㅂ
2004/11/10    248  
  1249  
 암울한 나날들 6

samsung
2005/01/21    248  
 [1]..[11][12][13][14] 15 [16][17][18][19][20]..[9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