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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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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인사는 깜빡했지만

간만에 무죠양이랑 이야기하다 들러보았어요

네 뭐 무죠양도 안죽었더라구요? 추억은 방울방울이었습니다.

일하기 힘들어요...도소매상이라 별의별사람이 다있고 정말.

끌려온 사람이 찌질한건지 끌고온 사람이 찌질한건지...스스로의 속좁음이 조금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수양이 덜 되었어=_=

흔들면 폭발하는 콜라같은 사람보다 아무리 흔들어도 괜찮은 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이생각 여기 처음 드나들던때 했었는데말이죠. 거의 10년가까이 지났는데 조금도! 발전이없네요. 이를어째.

카미스님 감사합니다. 여기가 남아있어서 참 즐겁네요.


2010-04-30 23:58:18 ()
산들바람  [2010-05-11 08:08:45]
한여름의 메리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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