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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muse 
SUBJECT  
   생존신고 하러 왔습니다!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카미스님도 여전히 잘 지내시죠?

밤늦게 일하면서 말리스 미제르 듣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카미스 미제르는 살다가 힘들고 지칠때 들러서 옛추억 돌아보고 가는 그런 장소가 되었군요...

주로.. 예전에 쓴 글들을 다시 읽고 오그라든 손발을 펴는데 시간을 보냅니다만...

주말 정팅때 모여서 복작복작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언니 오빠들과 매주말 채팅하며 꺄르륵 거리던 중학생은 세상의 쓴맛 단맛을 다 보고 삶에 찌든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ㅎㅎ

시간 가는거 너무 빨라여.....  

올해 다들 힘드실텐데 힘내고 다함께 살아남아보아여!

조만간 또 들르겠습니다!



2020-10-07 00:17:43 ()
  [2020-10-07 21:29:46] 
정말 반가운 뮤즈님. 중딩때부터(?) 오셨던거 같은데 지금은 나이가...(생략) 저도 이미 나이가...(삭제)
다 그런거죠 뭐. 지금 무릎저주파 치료기를 테스트하며 즐거워 하는 중. 참고로 연골은 아직 멀쩡한데 공짜로 생겨서...
마계왕광자  [2020-10-19 16:53:24]
어서오세요!!!
산들바람  [2022-04-04 20:45:10]
토요일밤 9시였던가요? 정팅의 추억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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